위례신도시
이지준
1개월 전
호반써밋2차 26억 신고가 보니 위례 대장주 선점이 답이네요
정부 대책 기다리다 타이밍 놓치신 분들 많죠? 송파레이크파크호반써밋2차 41평이 26억 원에 신고가 찍히는 거 보면서 느낀 게 많습니다. 7~8월 두 달간 토지거래허가만 7건이 났다는 건 실거주 대기 수요가 그만큼 탄탄하다는 증거거든요. 지금 이 가격이 무겁게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5년 후를 생각하면 지금이 가장 합리적인 진입 시점이라 판단됩니다. 특히 2026년 말 위례선 트램 개통이 가시화되면 역세권과 호수 조망을 다 갖춘 단지의 희소성은 더 올라갈 수밖에 없어요. 현재 위례센트럴자이 25평 호가가 19억 원을 넘보고 33평은 23억 원대까지 형성된 상황이라, 앞동 호수뷰 세대들은 조만간 30억 원 시대가 열릴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봅니다. 물론 성남골프장 8,000가구 공급이 변수이긴 한데 임대 비중 높으면 학군이나 교통 혼잡만 가중될 거라는 우려도 커요. 불확실한 신규 공급만 바라보다가 이미 인프라 완성된 대장주들 놓치는 게 더 큰 리스크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입지랑 희소성 따져보면 지금 선점하는 게 보수적인 관점에서도 맞는 전략 같네요. 나중에 위신선까지 들어오면 진짜 그때는 넘볼 수 없는 가격이 돼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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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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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영라1개월 전
수치로 딱딱 정리해주시니 이해가 빠르네요. 저도 호수뷰 30억은 시간문제라고 봅니다.
- 짙은말1개월 전
성남CC 8천 세대 들어오면 교통 지옥 확정인데 지금 들어가는 게 맞을까요? 전 좀 더 지켜보렵니다.
곧은곰1개월 전윗분 말씀도 일리가 있지만 위례선 개통 호재가 그런 공급 리스크는 충분히 상쇄하고도 남을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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