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례신도시
싱그러운오리
1개월 전

호반써밋2차 비호수뷰 신고가 보니 상급지 갈아탈 타이밍임

정부에서 광주 장지동 공공주택지구 발표한 거 보셨음? 이거 위례삼동선 예타 통과에 아주 강력한 가점 요인이 될 것 같네요. 위례 남부권 입지 가치가 다시 재조명받는 분위기입니다. 특히 송파레이크파크 호반써밋2차 분위기가 심상치 않아요. 7월에 비호수뷰 세대들이 줄줄이 신고가를 찍어주면서 바닥을 단단하게 다지고 있거든요. 비호수뷰가 이만큼 받쳐주면 단지 전체 몸값이 올라가는 건 시간문제임. 지금 전면동 호수뷰 세대가 비호수뷰보다 3억 정도 비싸게 형성되어 있잖아요? 비호수뷰 신고가 흐름을 보면 조만간 호수뷰는 26억대 실거래가 무난히 찍힐 겁니다. 이 정도면 일시적 2주택자들한테는 자산 재배치하기에 최적의 타이밍이라고 봐요. 저도 월급 아껴가며 여기까지 왔지만 집값 오르는 속도는 진짜 무섭네요. 지금 비과세 혜택 챙길 수 있는 보유 기간 내에 결단해야 합니다. 호반써밋2차 고점 매도하고 상급지인 아파트B로 갈아타는 전략이 유효해 보여요. 물론 대출 규제 압박이 있긴 하지만 이 정도 자산이면 충분히 관리 가능한 수준임. 지금 이 나이에 더 상급지로 안 올라가면 나중에는 기회조차 안 올 것 같거든요. 확실히 지금이 자산 우상향을 위한 마지막 승부처라는 확신이 듭니다. 비호수뷰가 쏘아 올린 공이 결국 단지 전체의 격을 바꾸고 있네요. 그동안 위례 남단이라고 저평가받던 시절은 이제 끝난 것 같습니다. 비과세 타이밍 잘 계산해서 상급지 등기 칠 준비 서둘러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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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예쁜사자
    1개월 전

    비호수뷰가 그 가격이면 호수뷰는 진짜 26억 금방 가겠네요. 저도 갈아타기 재고 있는데 계산기 바쁘게 돌려봐야겠음.

  • 김미찬
    1개월 전

    아직 위례삼동선 확정도 아닌데 너무 장밋빛 아닌가요? 대출 금리 생각하면 지금 갈아타기는 리스크가 꽤 커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