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례신도시
약빠른개미
1개월 전

호반써밋2차 비호수뷰 신고가가 호수뷰 26억 시대를 여는 이유

강동 25억 시대라는데, 위례 호수뷰 26억 찍는 건 이제 시간 문제 아닐까요? 최근 송파레이크파크 호반써밋2차 7월 거래 내역을 꼼꼼히 뜯어봤습니다. 재미있는 게 전부 비호수뷰 세대들인데도 신고가를 갈아치웠더군요. 단지 자체의 기초 체력이 이미 상당한 수준까지 올라왔다는 증거죠. 보통 전면동 호수뷰 세대가 비호수뷰보다 3억 원 이상 높게 형성되는 게 이 동네 정설입니다. 지금 비호수뷰가 이만큼 받쳐준다면, 호수뷰 세대의 가치는 계산기 두드려보지 않아도 답이 나옵니다. 조만간 실거래가 찍히면 시장이 깜짝 놀랄 수도 있겠어요. 여기에 실무적인 호재까지 딱 맞춰서 터져주네요. 다음 주 수요일에 위례호수공원 음악분수가 정식 개장한다고 합니다. 시범 가동 때 가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매수 심리 자극하기에 이만한 그림이 또 없거든요. 결국 아래에서 가격이 단단하게 지지해주고 위로는 랜드마크 조망권이 끌어주는 모양새입니다. 단순한 기대감이 아니라 등기랑 관리규약 짚어보듯 따져봐도 호수뷰 26억 돌파는 이제 수순이라고 봅니다. 다만 계약 전에는 조망권 간섭 여부 정도는 현장에서 꼭 확인들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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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 조준주
    1개월 전

    비호수뷰가 이 정도로 받쳐주면 호수뷰는 26억이 아니라 그 이상도 갈 수 있겠네요. 음악분수 개장하면 주말에 사람 엄청 몰릴 것 같습니다.

  • 김경형
    1개월 전

    글쎄요, 26억은 좀 과한 거 아닌가요? 위례가 좋긴 하지만 그 가격이면 상급지 선택지가 너무 많아지는데.. 실거래 뜨기 전까진 중립 기어 박고 지켜봐야죠.

    조연훈
    1개월 전

    위에 분 말씀도 일리가 있지만 위례 안에서 이동하려는 고소득 전문직 수요가 생각보다 탄탄합니다. 호수뷰 희소성 생각하면 26억이 아주 허무맹랑한 소리는 아니라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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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도찬
    1개월 전

    저는 등기 칠 때 조망 확실히 보장되는 층수인지부터 체크했습니다. 분위기 휩쓸리기보다 본인 자금 스케줄에 맞는지 냉정하게 따져보는 게 우선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