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례신도시
박가준
학암동 쪽은 언제쯤 분위기가 좀 바뀔까요?
하남 쪽은 왜 이렇게 조용하기만 한 걸까요? 송파나 성남은 신고가 소식이 심심찮게 들리는데 학암동 소식은 뜸하네요 그러다 보니 수도권 집값이 계속 오른다는 기사만 봐도 마음이 좀 복잡해지더라고요 정부에서 주택 공급을 늘리겠다며 신경을 많이 쓰는 모양이던데 정작 교통 이야기는 빠져 있는 것 같아요 인프라 대책 없는 공급은 큰 의미가 없지 않나 싶기도 하고요. 게다가 대출 규제 때문에 발이 묶여서 더 좋은 곳으로 가기 힘들어진 상황도 참 답답한 노릇인 듯해요 우리 쪽도 시원하게 한번 움직여주면 좋겠는데 언제쯤 온기가 돌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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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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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도형
정말 공감되네요. 교통이 해결 안 되면 사실상 큰 변화를 기대하기 어렵지 않을까요?
- 높은사자
대출 막힌 게 진짜 큰 것 같아요. 갈아타고 싶어도 마음대로 안 되니 다들 지켜만 보는 느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