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례신도시
귀여운밍크
포레나송파 20억 안착 보니 위례도 급지 고착화될까요
요즘 잠실 오르는 거 보면 무서운데, 위례 안에서도 권역별로 차이가 꽤 벌어지는 듯해요. 그런데 최근 실거래를 보면 송파권역 대장주들의 움직임이 확실히 빠릅니다 송파레이크파크호반써밋이 위례 전체 최고가를 찍으면서 시세를 리딩하고 있거든요 포레나송파 국평도 20억 원을 넘겼다는 소식이 들리는데, 이제 송파 주소지 단지들은 급이 달라지는 느낌입니다.. 이런 강세는 결국 복정역세권 복합개발이라는 실질적인 호재가 뒷받침되기 때문인 것으로 보입니다. 단순히 아파트만 있는 게 아니라 업무지구가 크게 들어오니까요 2030년까지 현대차랑 기아차 등 대기업 7개 사 사옥이 들어온다고 하니 배후 수요가 탄탄해질 수밖에 없겠어요 복정역 업무지구와 얼마나 가까운지가 앞으로 위례 내 급지를 나누는 핵심 잣대가 될 듯해요. 트램이나 다른 호재들도 있지만, 대기업 사옥 입주라는 직주근접 메리트는 송파권역의 희소성을 더 높여주는 요인이니까요 시간이 지나면 갭을 메우기보다 업무지구 인접 여부에 따라 다극화 체제가 더 굳어질 것 같네요.. 20억 클럽 안착이 단순한 분위기 탓인지, 아니면 입지 가치가 완전히 재편되는 신호탄인지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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