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 2.4대 호반써밋2차 신고가 26.5억 찍으니 체급 차이 확 느껴짐
부산에 주차 2.6대짜리 하이엔드가 나온다길래 위례 데이터도 다시 돌려봤습니다. 수도권 신도시에서 이 정도 주차 스펙 비비는 곳은 역시 호반써밋2차뿐이네요. 단지 정보 직접 찾아보니 세대당 주차대수가 2.4대인데, 이건 뭐 웬만한 강남 신축도 못 따라오는 수준이죠. 이런 압도적인 하드웨어가 있으니 가격도 결국 자리를 찾아가는 모양새입니다. 최근 국토부 실거래가 보니까 41평 일반형이 26.5억에 찍혔던데, 이건 단순한 반등이 아니라 체급 자체가 달라진 걸로 보여요. 단순히 주차만 편한 게 아니라 위례중앙역 예정지 사거리까지 700미터 정도라 입지도 빠지는 게 없거든요. 장지천 호수공원 조망권까지 끼고 있어서 실거주 만족도는 위례 내에서 비교 대상이 없다고 봅니다. 결국 인프라 다 갖춰진 신도시에서는 이런 '풀스펙' 대장주가 시세를 리딩할 수밖에 없음. 신고가 26.5억이라는 숫자가 무겁긴 해도 그만큼의 대체 불가능한 가치를 시장이 인정한 셈이죠. 결국 갈리는 건 역세권의 편리함을 우선하느냐, 아니면 주차 2.4대의 압도적 쾌적함에 26억을 태울 것이냐의 차이겠네요.
댓글3개
- 빨간오소리1개월 전
주차 2.4대는 진짜 선 넘었네요. 퇴근 늦어도 주차 걱정 없다는 게 돈으로 환산 안 되는 가치죠.
- 잘생긴고니1개월 전
26.5억이면 잠실 엘스 저층 가격인데... 저라면 아무리 주차 편해도 잠실 갈 것 같습니다.
노란독수리1개월 전윗분 말씀도 일리가 있는데, 실거주 만족도 따지면 위례 대형이 잠실 국민평형보다 훨씬 쾌적해요. 살아보시면 압니다.
답글 1개 펼치기 - 씩씩한말1개월 전
데이터 훑어보니까 확실히 호반2차가 위례 상단은 꽉 잡고 있는 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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