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례신도시
송종서
위례 41평 26.5억 거래와 트램 지연설 사이에서 고민되네요
최근 위례에서 41평 대형 평수가 26.5억에 거래되었다는 이야기가 돌면서 분위기가 묘하네요 최고가 단지들 중심으로 호가가 들썩이다 보니 기대감과 불안함이 뒤섞여 잠 못 이루는 분들도 계실 듯합니다 이런 가격 상승세의 가장 큰 동력은 아무래도 위례선 트램이겠어요 현재 공정률이 99.6%까지 올라왔음에도 불구하고, 최근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개통이 또 밀린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시장의 불안감을 키우는 분위기입니다 그런데 공식적인 개통 목표일은 2026년 12월로 잡혀 있습니다. 사실상 완공 직전 단계인 만큼, 근거 없는 루머에 일희일비하기보다는 인프라가 실무적으로 가동될 시점의 실효성에 더 집중하는 게 합리적이라고 봅니다. 신고가 행진이라는 호재와 교통망 확충의 불확실성이 공존하는 지금 같은 과열 국면은 판단이 어렵네요 확정된 일정과 데이터만 놓고 냉정하게 가치를 따져봐야 할 타이밍인 듯합니다 실거주 가치를 보수적으로 재산정해서 대응하는 게 맞을까요? 혹시 현장 분위기나 트램 관련해서 정확한 소식 아는 분 계시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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