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례신도시
박가준

위례 22억 신고가 보니 격세지감입니다

게시판은 예나 지금이나 여전히 뜨거운 것 같은데, 그러다 보니 예전 위례자이 101타입 분양가가 7억 초반이었잖아요.. 위례 포레나 66타입도 5억 초반대였던 기억이 나는데, 그때랑 비교하면 지금 시세는 정말 격세지감입니다 최근 송파 위례 아이파크1차 33평이 22억 신고가를 찍었던데요 분양가 대비 3배 올랐다는 말이 숫자로 증명되는 느낌이라, 실거주 든든한 아파트 보유가 자산 형성에 큰 것 같은데, 송파권역 단지들이 이렇게 가격을 위에서 잡아주니까 전체적인 하방 경직성도 생각보다 훨씬 탄탄해 보입니다 과거 가격만 생각하면 비싸 보이지만 가치는 계속 변하네요. 그래서 실거주 한 채는 일찍 잡는 게 답이었나 싶기도 한데 대출 금리 부담권인 분들에겐 또 다른 계산이 필요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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