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례 호수권 단지 생애 최초로 잡는 전략 어떤가요
주변에 물어봤는데 다들 의견이 달라서 고민하다가 결국 제 판단을 믿어보기로 했습니다. 생애 최초 혜택에 정책 대출까지 영끌하면 지금 위례 진입이 불가능한 시나리오는 아니더라고요. 요즘 토지거래허가 구역인데도 거래가 꾸준히 찍히는 거 보면 다들 저랑 비슷한 생각인가 싶습니다. 가장 큰 확신은 역시 교통이죠. 위례선 트램이 2026년 말 개통 예정이라 이제 눈앞에 인프라가 보이기 시작했거든요. 여기에 위례신사선까지 예타 통과하고 착공 대기 중이니 사실상 교통 지옥 소리는 이제 옛날 얘기가 될 것 같습니다. 특히 송파레이크파크호반써밋2차 같은 호수권 단지들이 치고 나가는 게 심상치 않아요. 위례호수공원 음악분수 개장하고 조경 관리되는 거 보니까 여기가 왜 랜드마크인지 딱 알겠더라고요. 호수 조망 나오는 앞동들은 시세가 단단하게 받쳐줄 수밖에 없는 구조라 자산 가치 측면에서도 든든합니다. 결국 2026년 인프라 완성 전이 마지막 기회라고 봐요. 실거래 찍히는 속도가 예사롭지 않은데 정책 자금 레버리지 활용해서 지금 선점하는 게 맞다는 결론입니다. 인프라 다 깔리고 나면 그땐 진짜 잡고 싶어도 못 잡는 가격대가 돼있을 거 같거든요.
댓글2개
- 김선건1개월 전
트램 개통 시기 맞춰서 들어가시는 거면 타이밍은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호수공원 인프라도 이제 막 완성 단계라 실거주 만족도는 확실할 거예요.
- 박오솔1개월 전
글쎄요... 지금 정책 대출 끌어다 쓰기엔 위례 대형 평수 가격이 좀 무겁지 않나요? 차라리 그 예산이면 송파 구축 급매가 나을 수도 있을 텐데...
최건이1개월 전윗분 말씀도 일리가 있지만 위례 신축 대단지의 쾌적함은 송파 구축이 못 따라오죠. 특히 호수뷰 조망권은 대체 불가능한 자산이라 저는 찬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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