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례신도시
조지은
1개월 전

위례 트럼프 골프장이 가져올 북위례 30억 시대의 무게

위례에 트럼프 골프장이라니, 정말이지 북위례 사시는 분들 너무 부럽고 축하드려요. 동북아 최초로 ‘트럼프 인터내셔널 골프 클럽’이 학암동 부지에 들어온다는 소식 듣고 가슴이 뛰더라고요. 지금도 위례그린파크푸르지오 쪽 골프장 뷰가 참 예쁘지만, 세계적인 하이엔드 브랜드가 들어오면 격이 아예 달라질 것 같거든요. 단순히 골프장 하나 더 생기는 게 아니라, 송파구 관할인 위례호수공원 음악분수랑 연계되면서 주변 환경이 완전히 정비되는 거잖아요. 최근에 음악분수 개장식 다녀오신 분들 사진 보니까 진짜 환상적이던데, 이런 인프라들이 합쳐지면 시너지가 엄청날 거예요. 결국 호수와 명품 골프장 조망을 동시에 잡은 단지들은 희소성 때문에 가치가 뛸 수밖에 없다고 봐요. 실제로 송파레이크파크호반써밋2차 같은 곳은 벌써 시세 30억 넘을 거라는 전망이 파다한데, 이게 허황된 소리가 아니더라고요. 글로벌 레저 명소가 집 앞마당이 되는 셈이니, 북위례는 이제 서울 동남권의 독보적인 부촌으로 자리 잡을 것 같습니다. 저도 언젠가는 저런 뷰를 매일 보는 날이 오겠죠? 상상만 해도 설레는데 통장 잔고 보면 현실 자각 타임 오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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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 백다건
    1개월 전

    트럼프 브랜드가 들어오면 호텔이랑 레스토랑도 수준급으로 들어올 텐데... 위례 수준이 수직 상승하는 건 시간문제겠어요.

  • 멋진고래
    1개월 전

    호수공원 음악분수 직접 보고 왔는데 정말 예쁘더라고요. 골프장까지 완성되면 산책할 맛 나겠습니다.

  • 어린뱀
    1개월 전

    글쎄요, 트럼프 골프장 들어온다고 시세가 30억까지 갈까요? 학암동 쪽은 아직 교통이 좀 불편해서 지켜봐야 할 것 같은데요.

    성실한강아지
    1개월 전

    윗분 말씀도 일리가 있지만, 하이엔드 수요는 교통보다 쾌적함이랑 브랜드 가치를 더 따지더라고요. 저는 30억 충분히 가능성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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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홍학
    1개월 전

    그린파크푸르지오 사시는 분들은 진짜 로또 맞으셨네요. 거실 뷰가 글로벌 명품이 되는 거니... 너무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