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례신도시
진민연

위례 트램 AI 도입과 22억 신고가 체감

12월 트램 개통 앞두고 사고 예방하는 AI 시스템이 실증된다니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보행자 많은 휴먼링 쪽이라 안전이 제일 걱정이었는데 이런 기술이 도입되면 한결 안심이 되겠어요 이런 정주 여건 개선 기대감이 반영됐는지 최근 아이파크1차 33평이 22억 신고가를 썼더라고요. 자연앤힐스테이트도 21.4억에 거래되는 것 보면 중심권 단지들 기세가 무섭게 느껴집니다. 작년에 23.5억을 찍은 아이파크2차 사례도 있고 천 병상 규모 의료복합타운까지 들어올 예정이라 입지는 더 좋아질 일만 남았네요. 교통이랑 인프라가 같이 채워지는 게 눈에 보입니다 결국 트램이 안전하게 안착하고 교통 편의성이 증명되면 위례 핵심 단지들의 20억대 가격은 더 견고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다른 동네 부럽지 않은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는 듯싶어요. 그런데 나중에 트램 실제 배차 간격이 주민들 출퇴근 수요를 얼마나 감당해주느냐에 따라 체감하는 가치는 조금씩 달라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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