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례신도시
둥근산토끼
1개월 전

위례 신안인스빌 21억 거래가 보여주는 상급지 도약의 실체

요즘 여야 공급 대책 공방 보면 참 답답해요. 위례신사선은 10년째 제자리인데 말만 번지르르하니까요. 근데 민심 흉흉한 거랑 별개로 위례 신안인스빌 아스트로 37평이 21억 찍은 건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결국 정치적 불확실성보다 실거주 만족도가 가격을 지탱하고 있다는 증거거든요. 약속된 공급은 늦어져도 눈앞의 실체는 다르더라고요. 복정역세권 13조 원 규모 '더그리드' 복합개발은 이미 공사 시작했음. 이런 대형 일자리 호재가 하방을 딱 받쳐주니 상급지 체급으로 올라가는 거죠. 월급쟁이 입장에서 치밀하게 계산해봐도 위례는 이제 단순 배후지가 아님. 정책 공방에 일희일비하기보다 이런 실체적인 지표를 믿는 게 자산 형성에 훨씬 유리해 보입니다. 정치인들 말장난에 속아 기회 놓치면 나중에 배만 아픈 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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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 명랑한도마뱀
    1개월 전

    21억이면 이제 웬만한 서울 상급지 뺨 때리는 수준이네요. 위례 무시하던 사람들 다 어디 갔음?

  • 친절한황새
    1개월 전

    실거주 한 번 해보세요. 교통 지연돼도 이만한 정주 여건 갖춘 동네 진짜 드뭅니다.

  • 남라욱
    1개월 전

    글쎄요. 위신선 저렇게 기약 없는데 21억은 좀 과해 보임. 복정역 개발도 완공까지 한참 남았잖아요.

    넓은북극여우
    1개월 전

    이분 말이 맞아요. 저도 최근에 임장 다녀왔는데 복정역 쪽 펜스 치고 공사하는 거 보니 분위기 확 다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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