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례신도시
전현이
1개월 전
위례신사선 방치하고 공급 정책 논하는 건 기만임
요즘 여야가 부동산 공급 정책 두고 공방 벌이는 거 보면 참 공허함. 위례 주민들은 10년 넘게 교통분담금 다 내고도 위례신사선 삽도 못 떴는데 말임. 사이클상 공급 부족 구간이라 정책이 예민한 건 알겠는데, 정작 알맹이가 없다. 시장을 냉정하게 지표로만 판단해 봐도 그렇다. · 위례신사선은 10년째 제자리걸음인데 정치권은 새 공급지만 늘리겠다고 함. · 위례호반써밋에비뉴 21억 거래 논란처럼 시장 심리는 극도로 불안정한 상태임. 장밋빛 공약이 오히려 이런 불확실성만 더 키우는 꼴이다. 아니 진짜 위신선은 해도 해도 너무한 거 아닌가 싶음. 과거 사이클을 봐도 하락장 직전에 이런 헛공약들로 시장이 꼬였던 적이 많다. 진짜 필요한 건 제2의 위례신사선 사태가 안 생기게 하는 실행력이다. 결국 인프라 확충 없는 공급 정책은 허구일 뿐임. 정치적 공방이 아니라 위례신사선 착공 같은 실질적 이행으로 증명해야 한다. 내가 놓친 구체적인 실행 계획이나 신호가 있으면 알려주기 바람. 내 분석이 틀렸다면 어떤 근거인지 냉정한 반론 요청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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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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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랑한오리1개월 전
위신선 분담금 낸 게 언제인데 아직도 이러는지 참... 이젠 정치인들 말 안 믿음.
마종루1개월 전공급 늘리는 것도 중요하긴 한데 이미 입주한 사람들 교통권부터 챙기는 게 순서 아님? 윗분 말대로 10년이면 강산도 변하는데 위신선은 그대로네. 진짜 답답함.
답글 1개 펼치기 - 이별승1개월 전
호반써밋에비뉴 21억 거래도 결국 이런 불안한 인프라 상황이 반영된 결과로 봐야죠. 실행력 없는 공약은 오히려 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