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례신도시
김민미
위례센트럴푸르지오 초중학교 거리와 실거주 환경은 합격점
개인적으로는 위례 안에서도 창곡동 쪽이 참 마음이 가더라고요. 2016년에 입주할 때만 해도 동네가 참 낯설었는데 벌써 9년 차라니 시간이 정말 빠르네요. 위례센트럴푸르지오 687세대 정도면 단지가 아주 크진 않아도 관리가 참 잘 되는 느낌이라 늘 눈여겨보고 있었어요. 특히 아이 키우는 입장이라 그런지 단지에서 150m 정도 거리에 위례푸른초등학교가 있다는 게 제일 큰 설렘 포인트 같아요. 중학교도 위례한빛중학교가 500m 남짓이라 이 정도면 아이들 통학하기엔 참 괜찮은 환경이 아닐까 싶거든요. 물론 요즘 34평형 매매 호가가 20억 초반대까지 올라와 있어서 금액적으로는 솔직히 좀 불안하고 떨리기도 합니다. 결국 아이 교육 환경을 우선해서 이 가격을 감당하며 들어갈지 아니면 조금 더 지켜볼지의 차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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