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례신도시
하연욱
위례센트럴푸르지오 주차랑 수변공원 동선만 봐도 실거주는 참 쾌적해 보입니다
저도 예전에 무리하게 영끌해서 좁은 단지 들어갔다가 주차 때문에 매일 밤마다 울며 겨자 먹기로 이중주차하던 시절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위례센트럴푸르지오 여기는 세대당 주차가 1.7대 정도 나오다 보니 퇴근길 스트레스가 확실히 덜할 것 같아 보여서 참 부럽더군요. 단지에서 쪼금만 걸어 나가면 수변공원 산책로가 바로 연결되는 동선이라 저녁 먹고 가족들이랑 걷기에도 이만한 환경이 또 있을까 싶습니다. 결국 구축의 주차난을 견디며 입지를 지키느냐 아니면 위례의 쾌적한 평지 생활을 택하느냐는 본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답이 달라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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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짙은도마뱀
세대당 1.7대면 위례 안에서도 주차는 상위권이죠. 밤늦게 들어와도 자리 걱정 없는 게 생각보다 삶의 질에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