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례신도시
마별명
위례센트럴자이 초중학교 접근성이랑 실거주 학군 환경 따져보니
최근에 직장 동료가 위례 쪽 학군 고민하는 거 보고 저도 센트럴자이 쪽을 다시 좀 들여다보게 됐어요. 여기가 벌써 입주 9년 3개월 경과된 곳이라 단지도 이제 완전히 자리를 잡은 느낌이더라고요. 사실 저 같은 직장인들은 애들 학교 가까운 게 제일 큰 자산인데, 수치상으로만 봐도 입지는 참 괜찮아 보입니다. 단지에서 위례중앙초등학교가 도보로 350미터 정도고, 중학교는 위례중앙중학교가 직선으로 137미터밖에 안 되니까요. 이 정도면 큰길 안 건너고 애들 학교 보내기엔 무난한 거리 아닐까 싶긴 합니다. 근데 한 가지 궁금한 게, 위례중앙중 말고 위례한빛중학교는 직선으로 1킬로미터 정도 떨어져 있더라고요. 실제로 이 근처 사시는 분들은 통학할 때 거리감을 어느 정도로 느끼시는지 궁금해요. 부모님은 애들 어릴 때 학교 가까운 게 최고라고 하시는데, 저도 연봉이랑 대출 이자 따져보면 여기가 현실적인 선택지 같거든요. 지금 진입해서 10년 뒤를 생각하면 학군 수요는 꾸준할 것 같은데, 실제 등하교길 안전이나 분위기가 어떨지 확신이 안 서네요. 직장인 입장에서 퇴근하고 애들 픽업이나 학원가 이용하기에도 여기 위치가 최선일지 고민이 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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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2개
- 이세미
중앙초랑 중앙중이 워낙 가까워서 애들 키우기엔 정말 편해보이긴 하네요.
- 힘찬생쥐
한빛중은 생각보다 거리가 좀 있어서 도보로는 아이들이 좀 힘들어할 수도 있어요. 버스 노선 한번 체크해보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