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례신도시
뛰어난박쥐
1개월 전

위례래미안이편한 20억 돌파, 트램 타면 헬리오 턱밑까지 갈까요?

요즘 송파 헬리오시티랑 위례 대장 단지들 갭이 다시 벌어지는 것 같아서 좀 아쉬웠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위례래미안이편한세상 전용 84㎡가 20억 1,800만 원에 신고가 찍었다는 소식 들으니까 분위기가 확 달라진 게 체감되네요. 단순히 가격만 오른 게 아니라 위례의 입지나 상품성 자체가 다시 평가받는 느낌이라 소름 돋아요 ㄷㄷ 사실 여기 살아보면 조식 서비스 같은 프리미엄 커뮤니티가 삶의 질을 진짜 많이 바꿔놓거든요. 위래이가 예전에 조식 운영했던 이력도 있고 남위례역이랑 가까운 대단지라 실거주 만족도가 워낙 높았잖아요. 이런 디테일한 편의성이 결국 하락기에도 가격을 방어해주고 반등할 때 무섭게 치고 나가는 힘이 되는 것 같아요. 거기에 지금 밖을 나가보면 트램 복정역 쪽 출구 공사가 거의 다 끝난 게 눈에 보이더라고요. 약 3,000억 원 들여서 만드는 위례선 트램이 2026년 말에 개통 확정이라는데 이건 진짜 큰 호재죠! 그동안 위례의 고질적인 문제였던 고립감이 해소되면서 복정역 접근성이 좋아지면 가격 상승의 기폭제가 될 거라 믿어요. 결국 교통 인프라가 완성되는 시점이 오면 위례 대장주들 가치는 더 무섭게 뛸 거라 봅니다. 지금은 헬리오시티의 70~75% 수준이지만 트램 타고 현대차 밸리까지 활성화되면 90%까지는 충분히 따라붙지 않을까요? 강남권 대체 주거지로서 위례의 위상이 확고해지는 게 매일 발품 팔아보면 느껴져서 그냥 공유해봐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트램 개통이랑 조식 같은 실질적 주거 편의성이 결합될 때 계단식 상승이 완성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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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이형다
    1개월 전

    트램 생기면 진짜 대박이죠! 지금도 살기 좋은데 복정역 금방 가면 헬리오랑 갭 줄어드는 건 시간문제라고 봐요.

  • 메마른사막여우
    1개월 전

    아직 트램만으로는 부족하지 않나요? 위례신사선이 확실히 들어와야 90% 넘볼 텐데 트램은 그냥 마을버스 고급 버전 느낌이라 전 좀 조심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