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례신도시
탐스러운도마뱀
1개월 전

위례래미안이편한세상 20.2억 등기 후 위삼선 민원 동참합니다

최근 자산 불장 흐름 타서 수익 실현하고 위례래미안이편한세상 33평형 등기 쳤습니다. 7월 25일에 20.2억 찍혔다는 소식 들으셨죠? 직전 19.5억 대비 확실히 분위기가 달라졌음이 느껴져요. 근데 들어오자마자 발등에 떨어진 불이 위례삼동선 연장 시 본선 혼잡도 문제더라고요. 위례신사선 본선 14.8km에 삼동 연장 10.6km 합치면 총 25.4km인데, 이게 다 연결되면 지옥철이 뻔하거든요. 그래서 지금 입주민들이 서울시에 '증차를 통한 배차 단축'이랑 '별도 차량기지' 확보를 강력하게 요구하고 있습니다. 위삼선이 국가사업이라지만 본선 혼잡도 140% 상태에서 대책 없이 연장하는 건 막아야 하니까요. 단순히 반대만 하는 게 아니라 위례까지만 운행하는 셔틀형 분리 운행안까지 구체적으로 민원 넣는 중입니다. 이런 인프라 수호 전략이 먹혀야 우리 단지 가치도 20억 위로 더 단단하게 굳어질 거라 봅니다. 직접 민원 넣어보신 분들 중에 서울시 답변 온도차 느끼신 분 계신지 궁금하네요. 제가 파악한 민원 포인트가 실효성이 있을지 실거주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결국 인프라 싸움에서 이겨야 위례가 강남권 배후지로 완벽하게 자리 잡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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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 구별희
    1개월 전

    20.2억 신고가 축하드립니다! 저도 위례래미안이편한세상 사는데 민원 화력이 예전 같지 않아서 걱정이네요. 분리 운행 안 되면 출근길 정말 답 없습니다.

  • 변솔서
    1개월 전

    민원 넣을 때 위례신사선 경제성 B/C 수치 언급하면서 압박하는 게 제일 잘 먹혀요. 저도 오늘 한 건 올렸음.

  • 매운코알라
    1개월 전

    등기 축하드려요. 교통만 해결되면 위례는 무적이죠. 근데 서울시가 차량기지 부지 확보에 소극적이라 걱정되네요. 입주민들이 계속 목소리 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