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례신도시
외로운홍학
3개월 전

위례래미안이편한세상 20억 가시권, 커뮤니티 빨 무시 못 하네요

나 여기 위례 초창기 군부대 있을 때부터 터 잡고 산 토박이인데, 요즘 동네 분위기 돌아가는 게 진짜 예사롭지 않아. 특히 1,540세대나 되는 위례래미안이편한세상 보면 대단지 커뮤니티의 위엄이 확실히 느껴지거든. 요즘 15억에서 20억 사이 매물이 강세라더니, 여긴 커뮤니티가 빵빵해서 그런지 매수 문의가 아주 꾸준함. 주변 나홀로나 소규모 단지들이랑 비교해보면 조경부터 운동 시설까지 급 차이가 눈에 띄게 확연하더라고. 단지 안에서 모든 게 해결되는 편의성이 결국 실거주 만족도를 높이고 집값을 든든하게 떠받치는 핵심이야. 옆 동네 래미안 위례 39평은 24억 제안도 거절했다던데, 이쪽 대단지들도 그 기세 금방 따라갈 각이 딱 나왔음. 상급지 갈아타려다 커뮤니티 맛보고 그냥 주저앉는 게 이 동네 토박이들이 겪는 아주 흔한 결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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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 우아한산토끼
    3개월 전

    맞음. 위례래미안이편한세상은 조경이 진짜 깡패라 산책만 해도 힐링됨.

  • 밝은치타
    3개월 전

    나도 여기 사는데 커뮤니티 헬스장 시설 보고 이사 결심했음. 다른 데 가면 역체감 심해서 못 나간다니까요?

  • 단아한수달
    3개월 전

    상급지 고민하던 형님들도 결국 여기 커뮤니티 편의성 못 잊고 전세 한 바퀴 더 돌더라고요. 실거주 만족도가 집값 방어해주는 건 찐인 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