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례신도시
힘찬까치
위례래미안이편한세상 초중학교 가까운 실거주 학군 환경
오늘 장 보러 나갔다가 단지 주변 한 바퀴 쭉 돌아보고 왔어요. 위례래미안이편한세상 단지 규모가 1,500세대 넘는 대단지라 그런지 확실히 분위기가 안정된 느낌이 들더라고요. 오래 살면서 느끼는 거지만 우리 동네가 참 아이들 키우기에는 괜찮다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특히 위례한빛초등학교가 단지에서 200미터도 안 되는 거리에 있어서 통학은 정말 편해 보이더군요. 중학교도 한빛중학교가 도보로 한 250미터 정도면 갈 수 있는 거리라 애들 학교 보내는 걱정은 덜할 것 같습니다. 위례중앙중학교는 거리가 1킬로미터 조금 넘는 것 같은데, 이 정도면 걸어 다닐 만한 거리인지 궁금하네요. 오며 가며 보니 아이들이 꽤 많던데 실제로 통학하는 길 안전한지는 제가 직접 안 다녀봐서 잘 모르겠어요. 살아보신 분들이 보기에 이 정도 학군 환경이면 실거주 만족도가 어느 정도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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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개
4개
- 우직한사슴
한빛초 한빛중 라인이면 위례 안에서도 선호도 꽤 높은 편이죠. 단지 바로 앞이라 애들 등교하는 거 베란다에서 보일 정도예요.
- 알맞은갈매기
중앙중은 애들 걸어가기엔 좀 멀 수도 있겠네요. 그래도 이 동네만큼 유해시설 없고 쾌적한 데 찾기 힘들죠.
- 활발한곰
저는 실거주 7년 차인데 학교 가까운 게 진짜 깡패입니다. 애들이 아침에 10분 더 자는 게 얼마나 큰데요.
- 안인정
솔직히 위례 학군이 아직 대치동 같은 곳이랑 비교하긴 무리 아닌가요? 그냥 근거리 통학 메리트 정도인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