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례신도시
짧은순록
1개월 전

와이즈더샵 23.5억 찍었는데 대출 규제로 위례 갈아타기는 끝났네요

위례 대장주들 23억 넘어가는데 오늘 대출 상담받아보고 진짜 현실의 벽을 느꼈습니다. 중앙권역 와이즈더샵 38평형이 23.5억 최고가를 찍으면서 이제 위례 상급지 진입은 소득이 아니라 자본의 영역으로 넘어갔더군요. 현장에서 느낀 실질적인 진입 장벽 근거는 이렇습니다. · 와이즈더샵 같은 주복 5형제 시세가 23억대로 굳어지며 실질적인 갈아타기 하한선이 너무 높아졌습니다. · 연봉 8천 대기업 재직자도 스트레스 DSR 적용하면 한도가 3억 원대에 묶여버리니 현금 비중이 절대적임. · 신안인스빌 아스트로도 21.5억 실거래가 찍히는 마당에 대출로 갭을 메우는 전략은 이제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2026년 12월 트램 개통이라는 확실한 호재를 앞두고 있지만 대출 한도가 막힌 상황이라 자산가들만의 리그가 더 공고해질 수밖에 없겠더군요. 결국 위례 상급지로의 이동은 자산 가치 상승을 넘어선 철저한 자본력의 검증 과정이 되어버렸다는 게 제 판단입니다. 이 분석이 틀렸다면 향후 실거래 추이를 통해 끝까지 추적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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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 황아성
    1개월 전

    DSR 40% 계산기 두드려보면 대기업 맞벌이도 답 안 나오는 수준입니다.

  • 김현빈
    1개월 전

    와이즈더샵은 트램길 핵심이라 현금 부자들이 다 받아낼걸요.

  • 아픈까치
    1개월 전

    글쎄요. 그 가격이면 차라리 잠실 구축으로 눈 돌리는 분들이 더 많지 않나요?

    반가운산토끼
    1개월 전

    윗분 말씀도 일리가 있지만 위례 대형 평수 쾌적함은 잠실 구축이 못 따라옵니다.

    답글 1개 펼치기
  • 유솔용
    1개월 전

    현금 15억 이상 없으면 이제 위례 대장은 쳐다보지도 못하는 시대가 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