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례신도시
힘찬새우

송파 수변 주거지는 어디가 더 끌리려나

한강이랑 바로 연결되는 성내천이랑 새로 생긴 위례호수공원 중 어디가 더 살기 좋을까? 성내천 쪽은 올림픽공원까지 쭉 이어지는 그 거대한 생태축이 매력적이긴 하네 도심 한복판에서 남한산성까지 연결되는 네트워크가 완성되면 송파 동부권 분위기가 확 달라질 것 같다 그래도 위례호수공원 쪽 보면 상권 이용하기 편하고 깔끔한 맛이 있어서 무시 못 하겠네 자연 그대로의 느낌을 선호하면 성내천이 나을 것 같고, 쾌적한 신도시 느낌은 호수공원이 더 강하려나 직접 한강까지 연결된다는 상징성 때문에 성내천 손을 들어주는 분들이 꽤 있을지도 모르겠다 여러분은 어디가 더 살기 좋은 주거지라고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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