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례신도시
귀여운흰곰

송파파인타운 13.6억 신저가 논란, 위례 트램권은 오히려 기회일까요?

요즘 위례도 단지별로 온도 차가 정말 확연하네요. 결국은 대장이 길을 터주면 외곽이 따라붙는 평탄화 과정이 올 텐데, 이게 오히려 실거주자들에게는 마지막 기회라는 생각이 듭니다. 송파파인타운 4단지 32평이 최근 13.6억까지 찍히면서 가치 논란이 좀 있는 것 같더라고요. 직전 15.8억 대비하면 낙폭이 꽤 커 보이지만, 저는 이걸 일시적인 눌림목으로 보고 주변 지인들한테도 지금 눈여겨보라고 말해주고 있습니다. 결국 입지의 완성은 교통과 일자리인데 위례는 이제 시작이거든요. 2026년 말 위례선 트램 개통이 확정되면서 지상철 공사가 한창이고, 복정역 인근에 현대차 퓨처컴플렉스랑 포스코 글로벌센터까지 들어오면 직주근접 가치는 지금이랑은 차원이 달라질 겁니다. 지금은 송파권역 신고가 소식에 동위례 쪽이 조용해 보일지 몰라도, 결국 갭메우기는 시간 문제라고 봅니다. 2026년 대격변기가 오기 전에 지금처럼 소강상태일 때 우량 매물 선점하는 게 승리하는 길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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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 조연진

    결국 우상향이라는 말에 공감합니다. 트램 들어오고 일자리 생기면 지금 가격은 우스워질 날이 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