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례신도시
박주루
1개월 전
송파위례24단지 19.4억 보니 생애 최초 대출로 소형 평수 선점할 때네요
위례 트램 12월 개통 소식 들으셨어요? 창곡천 산책로 쪽 분위기가 요즘 부쩍 활기차더라고요. 위례중앙역에서 롯데캐슬 앞 사거리까지 한 700미터 넘는 거리가 사실 애기들 데리고 걷기엔 좀 애매했잖아요. 이게 트램으로 연결되면 역세권 입지가 확 살아날 텐데, 벌써 송파위례24단지 24평이 19.4억에 거래됐다는 소리가 들리네요. 평당 8,000만 원 시대라니 어머 소리가 절로 나오지만, 사실 생애 최초 대출 생각하면 지금이 송파권역 진입 막차일지도 몰라요. 호재가 다 반영된 거 아닌가 싶어도 신사선 연장까지 가시화되면 소형 평수 가치는 더 귀해질 수밖에 없거든요. 물론 대출 이자가 무섭긴 해도 교통 오지 소리 듣던 위례가 독보적인 주거지로 변하는 걸 보면 실거주 겸 투자로 이만한 곳이 없죠. 결국 정책 자금 최대한 끌어와서 송파 쪽 20평대를 미리 잡아두는 게 우리 가족 미래를 위한 가장 확실한 선택이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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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2개
- 지혜로운곰1개월 전
트램 들어오면 확실히 내부 이동이 편해져서 아이들 학원 보내기도 훨씬 안심되겠어요.
- 둥근개구리1개월 전
24평이 19억 넘었다는 건 좀 과한 거 아닌가요? 아무리 송파권이라도 대출 이자 감당이 될지 의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