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례신도시
굳은순록
송파더센트레 17.5억 실거래와 마천 디에이치 추진이 주는 기대감
이 동네로 이사 오고 나서 요즘 퇴근길 산책하는 재미에 푹 빠져 있어요. 단지 근처를 걷다 보면 트램 공사가 한창인 게 눈에 들어오는데, 2026년 말 개통 목표로 지상철 공사가 척척 진행되는 걸 보니 참 마음이 든든하네요. 이런 교통망이 갖춰지면 이웃 동네인 마천 뉴타운이랑도 심리적 거리가 정말 가까워질 것 같아요. 특히 마천 2구역에서 현대건설이 '디에이치' 영업을 시작하며 하이엔드화를 추진한다는 소식이 들리니 더 기대가 됩니다. 위례의 잘 닦인 인프라와 마천의 하이엔드 브랜드 가치가 만나면 서로 시너지가 엄청날 것 같거든요. 실제로 며칠 전 송파더센트레 25평이 8월 8일에 17.5억에 실거래된 걸 보고 참 놀라기도 했는데요. 위례의 쾌적함에 마천의 사업성까지 더해지면 이 일대 전체가 보석 같은 입지로 재평가받지 않을까 싶습니다. 인프라가 완성되는 속도를 보니 우리 동네가 상급지로 자리를 굳히는 게 느껴져서 오늘도 참 행복한 마음으로 하루를 마무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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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현훈
트램 공사 소음은 좀 있어도 완공되면 위례 가치는 한 단계 더 점프할 것 같습니다. 마천이랑 같이 가는 게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