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례신도시
최종정

송시캐 22억 실거래와 복정역세권 변화 무섭네요

송파 시그니처 롯데캐슬 33평이 22억 찍었다는 소식 들으셨나요? 이게 단순히 동네가 좋아서라기보다는 주변이 바뀌는 속도가 무섭네요. 오피스텔 청약도 금방 완판되는 거 보면 확실히 흐름이 온 것 같아요. 근처 복정역이 8호선이랑 분당선에 트램, 위과선까지 들어오잖아요. 쿼드러플 역세권으로 변하는 게 눈에 보이니까 가치가 뛰는 거죠. 창곡천 산책하다 보면 포스코랑 현대차 연구소 뼈대도 꽤 올라왔어요. 공사 현장 덤프트럭들 보면 이제 일자리 부족하다는 말도 옛말입니다. 교통이랑 대기업 입주가 맞물리니 베드타운 꼬리표는 떼겠네요. 결국 살기 편한 곳이 가격으로 증명되는 건 한순간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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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 힘찬고니

    장 보러 갈 때마다 건물 올라가는 게 보이니까 확실히 체감이 달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