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모시고 송파위례24단지꿈에그린 합치는 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요즘 복정역 쪽 지나가 보셨나요? 공사판이 아주 난리도 아니더라고요. ㅎㅎ 그 흙먼지 날리는 거 보면서도 제가 위례를 못 떠나는 이유가 있네요. 최근 제 주변 언니들도 그렇고 부모님 근처로 '헤쳐모여' 하시는 분들이 참 많아졌어요. 특히 실거주 편한 곳 찾다 보니 결국 송파권 대단지로 눈길이 가더라고요. 1) 송파위례24단지꿈에그린의 압도적 입지 여기가 1,810세대나 되는 대단지라 관리도 잘 되고 참 쾌적하잖아요. 부모님 집이랑 합치거나 바로 옆 단지로 오시게 하기에 이만한 곳이 없더라고요. 2) 실생활에서 체감되는 가격대 지금 31평형 호가가 평균 21억 7천만 원 정도 하던데, 사실 좀 비싸긴 하죠? 그래도 거여1단지 25평이 13억 4천만 원 찍은 거 보면 송파 위례 가치는 여전한 것 같아요. 3) 교통 호재와 실거주분들의 고민 위례선 트램이 마천역에서 복정역까지 연결되면 부모님들 다니시기엔 참 좋을 텐데요. 위례삼동선 연장 때 혼잡도 걱정해서 분리 운행 요구하는 목소리도 들리니 입주 전 체크는 필수예요. 결국 가격이 좀 세더라도 환경 좋은 곳에서 가족들 모여 사는 게 남는 거더라고요. 이 단지 사시는 분들 실제 생활 만족도는 어떤지 솔직한 의견 부탁드려요.
댓글3개
- 고운표범1개월 전
꿈에그린은 진짜 애들 키우기에도 좋고 부모님 모시기에도 딱이에요. 단지 안이 공원 같아서 산책하시기 좋거든요.
- 가냘픈까치1개월 전
호가가 좀 무섭긴 해도 실거주 만족도는 위례 안에서 여기가 최고죠. ㅎㅎ 트램만 제때 들어오면 더 바랄 게 없겠음요.
- 깨끗한스라소니1개월 전
위례삼동선 들어올 때 셔틀식으로 분리 운행 안 되면 지옥철 될까 봐 저도 걱정이에요. 그래도 송파 위례라는 메리트가 워낙 커서 매수는 찬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