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례신도시
윤지욱
1개월 전

복정역 현대차 부지 들어오면 위례롯데캐슬 17.4억은 시작일까요?

요즘 우리 동네 산책하다 보면 공기부터 달라진 기분이라 혼자 배시시 웃게 되네요. 특히 복정역 인근 지나갈 때마다 현대자동차그룹 부지 보면서 미래를 상상하곤 하거든요. 여기에 오피스랑 지식산업센터까지 들어오면 진짜 '초직주근접' 판타지가 현실이 되는 거잖아요? 사실 저층이라 고민하시던 분들도 이제는 관점을 좀 바꾸셔야 할 것 같아요. 1) 업무지구 배후수요: 복정역세권 용지에 현대차 계열사랑 상업시설 꽉 들어차면 전세 수요는 말도 못 하죠. 2) 실거래가 증명: 최근 위례롯데캐슬 34평이 17.4억 찍으면서 직전가 17억 가볍게 넘긴 거 보셨나요? 3) 희소성의 가치: 층수 따지며 망설이기엔 대단지 신축 입지라는 본질이 너무 강력하답니다. 저도 처음엔 고층만 고집했는데 단지 내 예쁜 정원 뷰 나오는 낮은 층 보니까 마음이 확 열리더라고요. 아이들이 단지 안에서 마음껏 뛰어노는 거 거실에서 바로 볼 수 있는 그 따뜻한 감성... 이건 돈으로 환산 못 하는 행복인데, 업무지구 호재까지 겹치니 환금성 걱정은 사치처럼 느껴져요. 결국 입지의 힘이 모든 층수의 단점을 덮고도 남는 시기가 오고 있습니다. 지금의 신고가는 앞으로 펼쳐질 직주근접 프리미엄의 아주 작은 예고편일 뿐이에요. 위례의 핵심 입지를 선점했다는 사실 그 자체에 자부심을 가지셔도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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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 이승현
    1개월 전

    현대차 부지 개발되면 진짜 위례는 천지개벽이죠! 롯데캐슬 17.4억 찍은 게 괜히 그런 게 아니에요.

  • 뼈저린오소리
    1개월 전

    저층 정원 뷰 진짜 감성 돋는데... 애들 키우는 집은 층간소음 걱정 없어서 더 선호하더라고요.

  • 김석원
    1개월 전

    복정역세권에 지식산업센터 들어오면 출퇴근 10분 컷 가능하려나요? 상상만 해도 너무 행복함!

  • 최은은
    1개월 전

    위례롯데캐슬 대단지라 관리도 잘 되고 살기 참 좋아요. 이번에 신고가 나온 거 보고 역시 대단지는 다르구나 싶었답니다. 저층이라도 단지 조경 잘 보이는 집은 매물 금방 나가요.

  • 김종윤
    1개월 전

    환금성 걱정보다는 일단 위례 입성하는 게 먼저인 듯요.

  • 허경훈
    1개월 전

    직주근접이 깡패라는 말 괜히 있는 게 아니죠. 복정역 개발 속도만 붙으면 지금 가격이 제일 싸게 느껴질걸요? 저도 자금만 되면 하나 더 쟁여두고 싶네요 정말.

  • 임솔민
    1개월 전

    오타 났나 싶어서 다시 봤는데 17.4억 맞네요. 위례 기세 무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