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례신도시
멋진바다거북

마천 디에이치 소식에 동위례 가격 회복률 보니 고민되네요

대출은 막히고 토허제는 여전한데, 송파권 신고가는 왜 자꾸 나오는 걸까요? 남편은 아직 때가 아니라고 하지만 저는 위례선 트램 공사 현장을 볼 때마다 마음이 조금씩 급해지는 것 같아요. 지상철 공사가 2026년 말 개통을 목표로 진행되는 걸 보니 교통 편의성이 정말 눈앞에 왔다는 게 실감 나더라고요. 이런 변화가 마천2구역에 현대건설의 디에이치가 영업을 시작했다는 소식과 맞물려 상당한 시너지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결국 위례와 거마뉴타운이 하나의 거대한 고가 주거 벨트로 묶이게 될 텐데, 동위례 쪽은 아직 조용한 편이네요. 데이터를 보니 동위례 상승률이 115% 선이라 중앙권역의 130% 대비해서는 아직 저평가 구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나중에 인프라가 다 갖춰지고 나면 지금의 가격대로 진입하기는 현실적으로 더 어려워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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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장선한

    트램 들어오고 마천 쪽 정비되면 분위기 확 바뀔 것 같아요. 지금이 기회일 수도 있겠네요.

  • 한유주

    동위례가 상승 폭은 낮아도 실거주 만족도는 높아요. 남편분 잘 설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