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례신도시
김성하
1개월 전

마천 디에이치랑 위례센트럴자이, 지방 자산가들이 노릴만할까요?

직주근접 하나만 보고 역세권 단지로 이사했는데 출퇴근 스트레스 사라지니 이직 고민도 안 하게 됩니다. 진짜 역세권이 주는 만족감은 경험해 본 사람만 알죠. 요즘 지방 분들이 마천 디에이치 타운이랑 위례 대장주를 쓸어담는다는데 마천4구역 하이엔드 브랜드 확정된 게 큰 것 같습니다. 위례신사선도 26년 3월에 예타 통과했으니 교통은 이제 걱정 없잖아요. 송파위례24단지꿈에그린 21평이 16.4억 찍은 거 보니까 실수요랑 투자 수요가 동시에 몰리는 게 확실히 체감됩니다. 결국 바쁜 사람들한테는 브랜드랑 교통이 전부인 것 같은데 위례센트럴자이 지금 진입해도 늦지 않았을까요? 제가 착각하는 건지 모르겠지만 좋은 입지는 기다려주지 않는 것 같아서 마음이 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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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 탐스러운밍크
    1개월 전

    위신선 예타 통과가 진짜 컸죠. 저도 직주근접 때문에 여기만 봐요.

  • 너그러운돌고래
    1개월 전

    마천4구역 디에이치 들어오면 분위기 아예 바뀔 겁니다. 거마뉴타운 만 세대 브랜드 타운 되면 위례랑 시너지 장난 아닐 듯요.

  • 박영원
    1개월 전

    지방 자산가들 무서워요. 현금 동원력이 좋으니까 하이엔드만 콕 집어서 사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출퇴근 1시간 반 걸리다 20분으로 줄였는데 삶의 질이 달라져서 돈이 안 아깝습니다.

  • 이린주
    1개월 전

    24단지 16.4억은 진짜 강남 접근성 값이죠. 저도 거기 노리다 놓쳐서 아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