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산뜻한삵
1개월 전

e편한세상용인한숲시티5단지 '헤쳐모여' 매수세, 삼성 호재가 규제 씹어먹네요

요즘 대출 규제 때문에 다들 숨죽이고 있다는데 현장은 딴판입니다. 용인 처인구 쪽은 삼성전자 2029년 조기 가동 소식 터지고 분위기 확 달아올랐거든요. 어제 친구한테도 무조건 지금이라고 말해줬는데, 규제 프레임에 갇혀서 기회 놓치는 사람들 보면 참 안타까울 따름임... 진짜 내 눈에는 신고가 랠리 시그널이 딱 보이는데 말이죠. 실제로 용인푸르지오원클러스터파크 33평이 5.9억 찍으면서 신고가 경신했잖아요. 특히 요즘은 부모님 근거리에 거주하려는 3040 세대들이 e편한세상용인한숲시티5단지 같은 대단지로 무섭게 유입되고 있습니다. 2,336세대 규모라 인프라 빵빵하고 부모님 댁이랑 딱 붙어 있으니 실거주 만족도가 높을 수밖에 없죠. 지금 34평 매물이 4.72억 선인데, 삼성 1,050조 투자라는 괴물 엔진이 돌아가면 이 가격도 우스워질 게 뻔함. 대출 막는다고 수요가 사라지나요? 천만에요, 더 좋은 곳으로 압축될 뿐입니다. 결국 부동산은 정책이 아니라 압도적인 일자리랑 수급이 결정한다는 걸 다시금 느끼게 되네요. 남들 리스크 따질 때 조용히 실거주랑 투자 둘 다 잡는 이 흐름에 올라타는 게 진정한 승자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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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 짓궂은토끼
    1개월 전

    용인은 결국 삼성이 답이죠. 지금이 제일 싼 듯요.

  • 윤윤오
    1개월 전

    규제고 뭐고 일자리 들어오면 끝입니다. 용인푸르지오원클러스터파크 신고가 터지는 거 보면 답 나오죠.

  • 정라안
    1개월 전

    저도 한숲 5단지 임장 다녀왔는데 매물이 진짜 눈에 띄게 줄었더라고요. 부모님 단지 옆으로 오려는 수요가 생각보다 엄청나서 깜짝 놀랐음. 투자자들보다 실거주 세력들이 더 무섭게 붙는 느낌입니다. 지금 진입 안 하면 나중에 땅을 치고 후회할 것 같아요.

  • 즐거운벌새
    1개월 전

    하이닉스 600조까지 더하면 용인은 그냥 무적임. 결국 우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