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김하예
2개월 전

e편한세상용인한숲시티5단지 신고가와 LH 사장 방문, 용인 스카이라인 바뀔까?

요즘 용인 분위기 진짜 예전이랑 딴판인 게 피부로 느껴짐. LH 이성훈 사장이 직접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현장 가서 속도전 강조한 거 보셨죠? 이건 정부가 끝까지 밀어붙이겠다는 확실한 시그널입니다. 그 기운이 벌써 시장에 도는 건지, e편한세상용인한숲시티5단지 24평이 결국 3억 8,000만 원 신고가를 경신했음. 직전보다 1,000만 원이나 올라서 4억 고지가 이제 코앞이네요. 산단 조성에 속도가 붙으면 배후 주거지 고층 스카이라인도 완전히 뒤바뀔 겁니다. 직주근접 수요가 몰리면서 랜드마크급 단지들이 높이를 새로 쓰겠죠. 예전에 한숲시티 처음 분양할 때 생각하면 정말 격세지감이네요. 결국 기회는 리스크 뒤에 숨어있다는 걸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반도체 클러스터가 완성될 즈음의 용인은 지금 우리가 아는 모습이 아닐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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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 김안오
    2개월 전

    한숲 3.8억이면 이제 바닥 다지고 위로 쏠 준비 끝났네요.

  • 박유지
    2개월 전

    LH 사장까지 뜬 거 보면 이번에는 진짜 속도전 제대로 하려나 봅니다. 반도체 들어오면 이 근처 스카이라인 상전벽해죠.

  • 희망찬올빼미
    2개월 전

    역시 부동산은 호재 따라가는 게 정답입니다. 예전에 망설이다가 놓친 게 한이 되는데 지금이라도 타야 할지 고민되네요. 근데 용인은 결국 우상향이라 믿고 갑니다.

  • 이유찬
    2개월 전

    말씀하신 대로 직주근접 수요 무시 못 합니다.

  • 단아한하마
    2개월 전

    산단 주변은 지금이 제일 싸다니까요? 나중에 후회 말고 올라타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