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김혜아
3개월 전

LH 사장까지 뜬 마당에 동백 건영 8.2억 찍고 매물 잠기는거 보니 조급해짐

잠이 안 와서 새벽까지 용인 반도체 기사만 계속 뒤졌습니다. LH 이성훈 사장이 직접 국가산단 현장 가서 속도전 외치는 거 보니 느낌 팍 오죠. 동백 건영 38평이 8.2억 찍으며 신고가 갈아치웠는데 분위기가 심상치 않네요. 현장 가보니 매도자들이 호가 올리거나 매물을 아예 거두고 있음. 동백신봉선도 국토부 승인 나고 사전타당성조사 용역 입찰까지 들어갔으니 이제 시간문제임. 안전진단 통과 기준 완화로 속도가 붙는 노후단지들 사이에서 건영의 입지는 더 독보적으로 바뀔 겁니다. 결국 우상향인거 아는데 지금이라도 잡는 게 맞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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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 괜찮은북극여우
    3개월 전

    동백 건영 신고가 보니까 확실히 불붙은 듯.

  • 무서운호랑이
    3개월 전

    반도체 산단 속도전이면 동백이 제일 꿀이죠. 건영은 무조건 들고 가야 함.

  • 손규원
    3개월 전

    안전진단 완화 수혜까지 겹치면 진짜 답 없습니다. 지금 8.2억도 나중엔 저렴해 보일걸요? 저도 시드 모으는 중인데 마음이 급해요.

  • 임빈혁
    3개월 전

    8.2억 실거래 뜬거 팩트임? 대박이네.

  • 씩씩한원숭이
    3개월 전

    동백신봉선 들어오면 여기는 날아갑니다.

  • 공용욱
    3개월 전

    LH 사장이 직접 챙기는 사업은 무조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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