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이인다
1개월 전
한숲시티6단지 대형 평형 매물 잠김은 결국 평지 입지의 벽을 못 넘은 결과입니다
제가 예전에 수지 쪽 언덕 대형 평수 샀다가 관리비랑 무릎 통증에 꽤나 고생했거든요. 이번에 e편한세상용인한숲시티6단지 34평이 4.5억 찍고 40평이 5.6억 선에서 조용한 거 보니 그때 제 실수가 떠오르네요. 1,784세대 대단지라도 대형 매물 잠김이 신고가 경신으로 안 이어지는 건... 결국 수지 특유의 평지 선호 현상 때문인 거 같아여. 신봉동 사례처럼 평지 작은 평수가 언덕 큰 평수를 이기는 시세 역전이 여기서도 실시간으로 일어나는 중이죠. 관리비 부담에 지형적 불편함까지 겹치니 대형 평수 자산 가치가 입지의 벽에 막히는 건 어쩔 수 없는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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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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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늦은두더지1개월 전
한숲 6단지 34평 4.5억이면 선방 중인데 대형은 확실히 관리비 무시 못하죠.
- 고달픈족제비1개월 전
글쎄요... 평지 타령도 좋지만 한숲 정도면 조경이나 커뮤니티로 커버 되는 거 아닌가요? 저는 좀 다르게 봅니다.
고훈석1개월 전윗분 말씀도 일리는 있는데 저도 작성자님 의견에 공감해요. 결국 나이 들면 평지가 최고라는 게 용인 살다 보면 뼈져리게 느껴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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