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한루다
죽현마을아이파크 대단지 인프라와 실제 생활 동선 따져보니
음... 저는 보정동 쪽 알아보고 있는 30대 직장인인데요. 죽현마을아이파크 주변 생활 환경을 수치 위주로 좀 뜯어봤습니다. 일단 1,466세대 대단지라 단지 안팎으로 기본 인프라는 잡혀 있는 것 같더군요. 32평형이 주력이라 그런지 주변 상권도 그 눈높이에 맞춰진 느낌입니다. 단지에서 나와서 마트나 지하철역까지 가는 동선을 그려봤는데요. 도보권 내에 생활 편의시설이 얼마나 촘촘한지가 실거주 만족도를 가를 것 같습니다. 특히 평일 퇴근길에 장을 보거나 주말에 산책 나가는 동선이 꽤 단순해 보이더라고요. 근데 연식이 22년 2개월 정도 되다 보니 단지 내 관리 상태는 직접 봐야 알 것 같습니다. 결국 역까지의 실제 체감 거리와 주변 상가 공실률을 확인해보는 게 관건일 것 같네요. 본인 걸음걸이로 역까지 10분 컷이 안 되면 출퇴근 피로도가 확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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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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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씩씩한해달
대단지라 확실히 단지 앞 상가는 잘 되어 있는 편입니다. 학원가 이용하기도 나쁘지 않아요.
- 윤아재
2004년식이라 리모델링 여부가 실거주 질을 결정할 듯합니다. 인프라는 이미 완성형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