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삼 동일하이빌 3억대, 반도체 도보 5분이면 수익률 게임 끝 아닌가요?
미분양 많다고 무시하던 양지가 지금 어떻게 됐는지 보셔야 합니다. 반도체 클러스터와 도보 5분 거리라는 독보적인 입지는 사실상 단지의 성격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입니다. 이런 입지 조건에도 불구하고 59타입이 3억 대라는 파격적인 분양가로 책정됐죠. 가격 경쟁력 면에서는 사실상 적수가 없다고 봅니다. 리스크 요인을 꼽자면 입주 시점의 금리 환경이나 원삼면 일대의 인프라 구축 속도 정도겠네요. 다만 3억 중반대라는 절대 가격이 주는 안전마진이 워낙 큽니다. 인근 원삼 지역의 열악한 주거 환경과 높은 월세를 고려하면 수익률은 더 확실해집니다. 현재 원룸 월세가 110만 원대인데, 신축 대단지인 동일하이빌 24평형의 임대 수요는 압도적일 수밖에 없죠. 보수적으로 잡아도 월세 250만 원은 충분히 나올 것으로 예측됩니다. 연 수익률로 따지면 웬만한 상가보다 낫다는 계산이 나오거든요. 시장이 가치를 알아보고 가격이 튀어 오르기 전에 선점하는 게 답입니다. 확실한 데이터가 증명하는 저점 매수 기회를 놓치면 나중에 후회해도 늦습니다. 결국 직주근접 배후수요를 가진 대단지를 이 가격에 잡는 게 리스크를 피하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아 근데 이건 좀... 지금 안 들어가면 나중에 배 아파서 잠 안 올 것 같긴 하네요.
댓글3개
- 고승연1개월 전
59타입 3억대면 취득세랑 이것저것 다 해도 부담 적긴 하네요. 실거주보다 임대 목적으로 보는 게 맞을 듯요.
- 흰올빼미1개월 전
월세 250이 진짜 나올까요? 원룸 110이랑 아파트 250은 체급이 좀 다른 이야기라... 반도체 공사 인력들만으로는 한계가 있을 것 같습니다.
- 어두운고래1개월 전
양지 완판된 거 보고 느낀 게 많습니다. 수치는 거짓말 안 하더라고요. 원삼 SK 도보권이면 일단 묻어두는 게 상책입니다. 동일하이빌 정도면 충분히 메리트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