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아픈판다
용인 분양권 취득세 중과 리스크 어떨까요
분양권 전매할 때 취득세 중과 기준이 계약일이라는 사실을 젊은 분들이 자주 놓치던데요 살던 집은 잔금일 기준인데 분양권만 계약한 날부터 주택수로 치는 건 좀 억울할 만하죠. 다행히 용인 처인구는 비규제지역이라 규제지역보다는 세금을 덜 내긴 합니다. 그래도 원삼면처럼 분상제 적용되는 곳은 가격이 낮게 나와서 세금을 더 내더라도 남는 게 있겠어요 역대 시장 사이클을 보면 세제 개편 때마다 이런 소급 적용 논란은 늘 반복됐던 듯해요 그런데 2028년 하이닉스 팹 가동으로 수요가 몰릴 걸 생각하면 장기 보유 가치는 꽤 충분해 보이고요 정부가 취득세 계산 방식을 합리적으로만 바꿔준다면 용인 신축 분양권은 더 빛을 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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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호선
법이 알다가도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