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동일하이빌 3억대, 폭락론 믿다간 진입 기회 영영 놓침
성남 복정2지구 분양가 보셨나요? 제일 작은 게 옵션비 합치면 8억이 훌쩍 넘는데, 이거 보고 무주택자분들 현타 제대로 온 것 같습니다. 폭락론 믿고 계속 관망하던 분들은 지금 박탈감이 장난 아닐 거예요. 근데 용인 처인구 쪽은 분위기가 완전히 딴판입니다. 반도체 클러스터 공사가 눈앞이라 그런지, 양지 쪽 미분양도 싹 다 해소됐다고 하거든요. 호재가 실현되는 게 눈에 보이니까 돈이 몰리는 거죠. 특히 용인 동일하이빌 여기가 진짜 알짜로 보임. 반도체 클러스터까지 걸어서 5분 거리라, 사실상 '원삼 SK 단지'라고 봐도 무방한 입지거든요. 근데 25평형 분양가가 3억대로 나왔다는데, 이정도면 계산기 두드려볼 것도 없죠. 가장 놀라운 건 확장비가 200만 원대라는 점임. 복정처럼 옵션비로 수천만 원 뜯어가는 곳들 보다가, 여기 조건 보니까 실거주자들한테는 가뭄의 단비 같네요. 초기 자금이 부족한 3040 직장인들도, 이정도면 충분히 시작할 수 있는 수준이거든요. 폭락론자들은 맨날 거품이라고 떠들지만, 시장은 이미 정반대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상급지인 수지 성복센트럴자이 58평이 11.8억 신고가 찍는 동안, 공포에 매몰돼서 기회 다 날리면 나중에 누가 보상해 주나요? 물론 영화I-nix 25평이 1.9억까지 내려간 케이스도 있긴 한데, 입지랑 호재가 확실한 곳은 빠질 때 잡는 게 맞습니다. 부모님도 원삼 쪽은 미래 가치가 확실하다고 하시더라구요. 제 판단도 독립적으로 내렸을 때 지금이 진입 적기인 것 같음. 결론은 확실합니다. 나중에 반도체 가동되고 월세 250만 원씩 내며 후회할 건지, 아니면 지금 3억대에 확실한 배후 주거지를 선점할 건지, 현명하게 판단해야 할 시점입니다. 기회는 준비된 사람한테만 오는 법이거든요.
댓글3개
- 넓은두더지1개월 전
3억대에 반도체 도보권이면 사실 거저라고 봐야죠. 폭락론자들 말만 듣다가 벼락거지 된 지인들 수두룩함.
- 강수수1개월 전
확장비 200만 원대는 진짜 충격적이네요. 요즘 웬만한 신축들 확장비만 3~4천씩 불러서 열받았는데, 이런 게 진짜 실거주자를 위한 분양가 아닌가 싶습니다.
- 이아별1개월 전
글쎄요, 처인구가 아무리 호재가 있다 해도 인프라 갖춰지려면 한참 멀지 않았나요? 지금 들어가면 고생 꽤나 할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