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우스운물개
3개월 전

용인푸르지오 5.9억 줍줍이냐 e편한세상수지 17.5억 등기냐

용인에 1,650조가 깔리는데 지금 관망하는 게 맞나? 절대 아님. 삼성 팹 가동이 2029년으로 당겨졌는데 이건 돈 복사기 돌아가는 속도가 빨라진 거임. 신저가 찍은 용인푸르지오원클러스터1단지 5.9억은 함정인가? 오히려 기회임. 33평형 5.9억이면 안전마진 충분하고, 조기 가동 시점 맞춰서 임대 돌리면 수익률 박살날 텐데 이걸 안 본다고? 그럼 성복역 e편한세상수지 17.5억은 너무 비싼 거 아님? 역세권 대장주는 원래 비싼 법임. 1,237세대 규모에 인프라 다 갖춰진 똘똘한 한 채인데, 상급지 갈아타기 수요 생각하면 17.5억도 하방 지지선 견고함. 결국 내 현금 흐름이랑 향후 증여까지 계산기 두드려봐야 함. 수익률 극대화는 분양권이고 자산 방어는 수지 대장주인데, 난 일단 숫자 나오는 쪽으로 몸이 쏠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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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 현연유
    3개월 전

    5.9억이면 껌값이지 용인에선.

  • 더운낙타
    3개월 전

    삼성 2029년 가동이면 3년 남았음. 지금 안 사면 나중에 피눈물 흘림.

  • 서툰꿀벌
    3개월 전

    e편한세상수지 17.5억 비싸다는 애들 특징이 공부 안 함. 1,237세대 대단지에 역세권 프리미엄 계산기 때려봐라. 단순 호가가 아니라 실질 가치가 그정도 나오는 거임. 하락장에도 방어력 지리는 단지임.

  • 구선혁
    3개월 전

    숫자 안 나오면 부동산 안 함. 수지 쪽은 확실히 냄새가 남. 돈 냄새.

  • 넓은강아지
    3개월 전

    난 이미 분양권 하나 줍줍했음. 수익률 20% 본다.

  • 오건석
    3개월 전

    형들, 근데 17.5억이면 잠실 급매랑 비교해서 어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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