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북푸르지오 6억 신고가와 삼성 2029년 조기 가동, 지금이 진입 적기인 이유
예전 용인 처인구는 참 멀게만 느껴졌는데, 요즘 분위기는 또 다르죠. 삼성전자가 팹 가동을 2029년으로 앞당긴다는 소식이 들리면서 문의가 꽤 늘었습니다. 1050조 원이라는 어마어마한 돈이 이 동네에 풀리는 셈이라 입주 수요가 꾸준할 수밖에 없는 구조거든요. 사실 역북푸르지오 30평이 지난 7월 20일에 6.0억 원 신고가를 찍었어요. 직전 5.8억 기록을 가볍게 경신했는데, 실거래가 기준이라 데이터는 확실합니다. 이 동네 입주 고민 중이신 분들 위해 주변 상권 나열해 보자면 이마트, 용인중앙도서관, 역북지구 맛집들까지 반경 1km 내에 다 있죠. 인프라 이 정도면 실거주 결정 내리는게 충분한 수준입니다. 수지구 e편한세상수지가 17.5억 원까지 호가하는 상황이라 6억 대 진입은 오히려 기회로 보입니다. 안전진단 규제 완화까지 겹치면 노후 단지들 몸값은 더 뛸 수밖에 없으니까요. 투자가치 없다고 망설이다가는 결국 상투만 잡게 될지도 모릅니다. 삼성이 움직이면 돈이 따라온다는 건 변하지 않는 팩트니까... 저도 이번엔 그냥 지르기로 했습니다. 되야 하는 건 결국 어떻게든 되나 봐요.
댓글3개
- 짓궂은스라소니2개월 전
삼성 2029년이면 생각보다 진짜 금방이네요.
- 김도빈2개월 전
역북 쪽이 은근히 살기 좋습니다. 상권도 깔끔하고 시청 근처라 행정 업무 보기도 편하구요.
- 약빠른산토끼2개월 전
6억 선이면 아직 신생아 특례도 충분히 노려볼 만한 금액대죠. 소득 요건만 맞으시면 이자 혜택 받으면서 거주하기 딱입니다. 수지 쪽 가격 보면 역북이 아직은 저렴해 보이는 건 사실이니까요. 지금이 첫 집 마련하기엔 나쁘지 않은 타이밍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