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늦은물개
신봉마을LG자이1차 50평이 9억대면 국평이랑 차이가 너무 없네요
신봉마을LG자이1차 실거래 보니까 50평이 9.4억에 찍혔네요. 이달 초에 33평이 9.2억에 거래됐는데, 두 평수 가격이 거의 붙어버렸어요. 8월에 50평 10억 넘게 팔린 것도 있었지만 최근 흐름은 무겁네요. 전통 부촌이라 대형 선호도가 높았던 동네인데 요즘 세금 부담 때문에 월세로 돌리는 분들이 많아서 그런 걸까요? 큰 평수 매수세가 예전 같지 않은 것 같아요 옆 동네 새터마을죽전힐스테이트 35평 호가도 9억 중반대인 거 보면 자이 대형이 유독 힘을 못 쓰는 느낌도 들고요.. 살아보신 분들 보기에 단지 안에서 넓은 평수로 갈아타는 수요는 좀 있나요? 가격 차이가 이 정도로 안 나면 옮겨갈 법도 한데 분위기가 궁금해요
0
댓글0개
0개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이 글에 대한 생각을 가장 먼저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