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탐스러운호랑이
1개월 전

수지 64평 9억대라는 굴욕적 시세는 소유주 각성이 답입니다

옆동네 분당은 재건축 선도지구로 들썩거리는데 수지 대형 평수 소유주분들은 너무 조용하신 거 아닌가요? 동천동 국평이 15억까지 오르는 동안 수지 64평형이 아직도 9억대에 머물러 있다는 건 진짜 말도 안 되는 기현상입니다. 이런 저평가는 결국 우리 소유주들이 구축이라는 틀에 안주하며 재건축 의지를 안 보여준 탓이 크다고 봐요. 지금이라도 정신 차리고 재건축 추진해서 20억대 가치로 정상화시켜야 우리 자산 제값 찾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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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순수한산토끼
    1개월 전

    진짜 64평이 9억대면 거저 아닌가요? 소유주분들 진짜 단합 좀 하셔야 될 듯요.

  • 임태리
    1개월 전

    말씀은 좋은데 수지 대형은 대지지분이 낮아서 사업성 안 나올걸요. 재건축 20억은 너무 희망회로 돌리시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