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이도오
수지 리모델링, 산단 7년 단축 호재가 결정타 될까요
요즘 처인구 반도체 얘기로 뜨겁지만, 수지구청역 인근 리모델링 단지들도 대형 사고를 준비 중인 것 같습니다. 수지보원이나 초입마을은 이주 마치고 착공만 기다리는 단계인데, 시점이 절묘하네요. 최근 삼성 국가산단 완공이 2040년으로 7년이나 당겨진다는 소식이 나왔습니다. 리모델링 단지들이 신축으로 변모하는 시기와 산단 활성화 타이밍이 딱 맞물리는 그림이죠. 여기에 국지도 57호선 원삼~마평 구간 예타 통과까지 확정되면서 처인구 접근성도 좋아질 겁니다. 수지는 학군과 인프라가 이미 완성된 곳이라, 직주근접만 더해지면 배후 주거지로서 가치는 더 올라가겠네요. 사업 속도와 도로망 확충 추이를 보면 지금이 갈아타기 전략을 확정할 타이밍인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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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정한여우
수지보원 설계 변경돼서 최종 702세대라고 하더군요. 규모가 커지는 건 확실히 호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