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용감한판다

성복 버들치마을 1차 vs 동백 두산, 8억대 실거주 어디가 실속 있을까요?

요즘 용인도 좀 오르는 것 같아 조급해하시는 분들 많은데, 아직 기회는 충분해 보입니다 수지권 상승세가 무섭다지만 8억 원대 예산으로 진입 가능한 알짜들이 여전히 눈에 띄거든요 가령 성복 버들치마을 1차는 8억 5천 안쪽으로 들어오는데, 입지는 좋지만 연식이 20년 넘은 게 걸리네요 부모님 모시거나 실거주 질을 생각하면 차라리 동백 쪽 준신축으로 눈을 돌리는 게 실속 있어 보입니다 동백 두산위브더제니스 33평이 8억 선인데, 6년 차 신축급에 평지라 어르신들 걷기에도 좋거든요 특히 용인 세브란스 병원이랑 스프링카운티자이가 바로 인접해 있어서 병세권 혜택이 큽니다. 스카자는 시니어 특화라 관리도 편하고 호수공원 산책로까지 끼고 있어 주거 쾌적성이 다르네요. 전고점 다 회복하고 신고가 찍기 전에 이런 저평가 단지들 선점하는 게 지금은 최선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나중에 팔 때 환금성은 수지가 낫겠지만, 실거주 만족도랑 가성비 따지면 동백이 답인 것 같네요.

0

댓글
0개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이 글에 대한 생각을 가장 먼저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