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복역 롯데 18억 만든 커뮤니티, 처인구 10억 클럽의 열쇠일까요?
용인으로 이사 오고 나서 매일 아침 창밖을 볼 때마다 정말 행복해요. 신중하게 고민하고 온 보람이 있어서 주변에 자랑하고 싶어 입이 간지럽거든요. 최근 성복역롯데캐슬골드타운이 18억 원을 찍었다는 소식 들으셨나요? 단순히 역세권이라서가 아니라, 그 안의 프리미엄 커뮤니티가 삶의 격을 완전히 바꾼 덕분임. 그런데 처인구 쪽은 분위기가 조금 다르긴 하더라고요. 처인구 푸르지오는 8억 원대 분양가인데 아직 미분양 상태라네요. 신봉선 같은 교통 호재도 아직 삽도 못 뜬 상황이라 리스크는 분명히 있죠. 하지만 성복역 롯데처럼 압도적인 커뮤니티가 들어선다면 이야기는 달라질 거예요. 철도망 계획만 믿고 투자하기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릴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저는 눈에 보이는 커뮤니티 시설이 단지 가치를 결정하는 핵심이라고 생각해요. 처인구도 인구 55만 목표로 달리고 있으니 조만간 10억 클럽 소식이 들려오지 않을까요? 성복역 롯데의 영광을 처인구가 이어받는 날이 오길 진심으로 응원하게 되네요. 저도 이 동네에 애착이 커서 집값이 올라도 계속 여기서 행복하게 살고 싶습니다.
댓글3개
- 큰해달1개월 전
성복역 롯데 커뮤니티는 진짜 인정이죠. 호텔 온 기분임.
- 이욱진1개월 전
처인구 푸르지오도 결국 시간 문제 아닐까요? 인구 55만 목표면 나중에 10억은 우스워질 것 같아요.
- 노란순록1개월 전
글쓴이님 동네 사랑이 여기까지 느껴져서 기분 좋아지네요. 말씀하신 대로 교통은 삽 뜨기 전까진 모르는 거라... 결국 실거주 만족도는 커뮤니티에서 갈리는 게 맞다고 봐요. 저도 처인구의 10억 클럽 가입,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