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이우혁

성복역 롯데캐슬 논란 보니 구성역 상떼빌 실거주가 답일까요?

분당에서 10년 전세 살다 이제 용인으로 가려는데, 요즘 실거주 의무 위반 조사 뉴스를 보니까 가슴이 철렁하네요. 장관 후보자 논란에 실태조사까지 강화된다고 하니까 이제는 정말 어설프게 주소만 두는 건 꿈도 못 꾸겠구나 싶습니다. 성복역롯데캐슬골드타운 같은 대단지도 청년안심주택 운영 문제로 시끄러운 걸 보니 실거주 안정성이 확보 안 된 곳은 결국 실거주자만 스트레스받는 것 같더라고요. 저처럼 자산 4억 선인 외벌이 가장 상황에서는 리스크 없는 확실한 '내 집 등기'가 가장 시급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구성역 쪽을 계속 파보고 있는데, 상떼빌구성역플랫폼시티가 결국 정답에 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플랫폼시티 호재는 다들 아실 테고, 실거주 만족도 면에서 여기만큼 탄탄한 대안이 또 있을까 싶네요. 행정 조사니 뭐니 해도 내가 직접 실거주하며 가치를 누리는 게 제일 속 편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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