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2029년 조기 가동 확정, 래미안 이스트팰리스 지금이 진입 적기일까
삼성 조기 가동 기사 떴는데, 용인 현장 분위기 좀 아시는 분 계신가요? 저희 단지 앞 부동산 게시판만 봐도 분위기가 며칠 새 휙 바뀐 게 느껴져요. 1,650조라는 천문학적인 투자 규모가 이제서야 피부로 와닿는 기분이랄까요. 어제는 수지구 래미안 이스트팰리스 쪽 임장을 다녀왔거든요. 강남권 하이엔드 자산가들이 상경해서 매수한다는 소문이 왜 났는지 알겠더라고요. 확실히 조경이나 단지 관리가 고급스럽고, 실거주 만족도가 높아 보여서 탐이 났습니다. 삼성 팹 가동이 2029년으로 당겨지면 이런 대장주들부터 움직일 게 뻔하잖아요. 작년에 제가 이사 올 때랑 비교하면 가격이 꽤 올랐지만, 가동 시기가 확정되니까 지금이라도 잡아야 하나 싶어 마음이 급해져요. 부동산 사장님 말로는 매도인들이 호가를 올리거나 매물을 거두는 추세라더군요. 결국 용인의 미래 가치를 믿는다면 지금이 가장 싼 타이밍 아닐까 싶습니다.
댓글5개
- 이주경3개월 전
동네 주민으로서 공감합니다. 요즘 부동산 사장님들 전화기 불나는 것 같더라고요.
- 빨간해달3개월 전
이스트팰리스는 용인 안에서도 결이 좀 다르죠. 강남이랑 접근성도 좋고 자산가들이 좋아하는 이유가 있더라고요.
- 박윤다3개월 전
2029년이면 생각보다 금방이에요. 1650조 투자가 장난이 아니긴 하죠.
- 장강준3개월 전
저는 지난달에 잡았는데 다행이다 싶음. 하루가 다르게 호가가 올라가서 무섭습니다.
- 밝은박쥐3개월 전
실거주하면서 호재 기다리기엔 이만한 곳이 없긴 해요. 단지 내부 산책만 해도 힐링 되는 느낌이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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