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아픈산토끼

분당 10년 전세 끝내고 상떼빌 49평 등기치는 게 상책일까요

분당에서 10년 전세 살다 보니 이번 세제 개편안 소식이 남 일 같지 않네요. 실거주 안 하면 장특공 혜택도 줄인다는데, 1주택자라도 안심했다간 정말 나중에 피눈물 흘릴 것 같습니다. 성복역롯데캐슬골드타운 같은 대장주들 가격 움직이는 거 보면 마음만 조급해지는데요. 외벌이 자산 4억으로 분당 주거 질을 유지하긴 사실상 불가능해진 게 현실이라 고민이 참 많습니다. 그래서 플랫폼시티 호재가 있는 구성역 쪽을 계속 알아보고 있어요. 주변에서 상떼빌구성역플랫폼시티가 실거주 만족도 면에서 정답에 가깝다는 얘길 많이 하시더라고요. 특히 101동 49평형 같은 대형 평수는 공간도 넉넉해서 아이 키우기에도 참 좋아 보입니다. 실거주 등기 치고 비과세 요건부터 미리 채워두는 게 자산 방어에 최선이라는 생각도 들고요. 더 늦기 전에 분당 전세 정리하고 상떼빌로 결정하는 게 맞겠죠? 결국 실거주 한 채는 속도전인 것 같아 이번엔 정말 행동으로 옮겨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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