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용감한가재
3개월 전

보평역서희스타힐스 커뮤니티랑 LH 사장 방문, 타이밍 왔음

용인보평역서희스타힐스리버파크 1,963세대 대단지 커뮤니티 보셨습니까. 신축 대단지 프리미엄의 핵심은 결국 단지 내 인프라인데 여기 커뮤니티 수준이 시세를 견인하는 모양새입니다. 시장은 냉정합니다. 지금 이 가격대에서 매도 버튼 누른 사람들은 이 가치를 못 본 거죠. 군중심리 휩쓸려서 던질 때가 아니라, 실제 하드웨어가 어떻게 바뀌는지 봐야 합니다. 지난 9일 이성훈 LH 사장이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현장 방문한 거 다들 아실 겁니다. 그냥 의례적인 방문이 아니라고 봅니다. LH 사장이 직접 사업 속도전을 강조했다는 건 보상과 착공 시계를 앞당기겠다는 신호죠. 반도체 산단이 속도를 내면 배후 수요는 무섭게 붙습니다. 특히 2,000세대에 육박하는 보평역서희스타힐스 같은 대단지는 커뮤니티 시설 자체가 하나의 권력이 됩니다. 지금 호가 조정 없이 실거래가 버티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단순히 집값이 오를 거라는 막연한 기대가 아니라, 산단 직주근접과 신축 프리미엄이 맞물리는 지점이라서 그렇습니다. 아 근데 이건 좀… 아직도 광역 교통망 타령만 하면서 타이밍 재는 분들 보면 답답함. 인프라는 눈에 보일 때 들어오면 이미 늦는다는 걸 베테랑들은 압니다. 결국 용인 동남권의 중심축은 이 반도체 속도전에 달려 있습니다. 프리미엄 시설 갖춘 대단지 선점한 사람이 이번 사이클의 승자가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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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 낭만적인도마뱀
    3개월 전

    커뮤니티 시설 직접 가봤는데 확실히 요즘 신축은 다르더군요. 산단까지 뚫리면 볼만할 듯.

  • 산뜻한돌고래
    3개월 전

    LH 사장까지 떴으면 말 다 했죠. 속도전이라는 단어 허투루 들으면 안 됨.

  • 게으른딱다구리
    3개월 전

    지금 매도한 사람들은 나중에 땅을 치고 후회할 타이밍입니다. 시장을 너무 단기적으로만 보는 게 문제임. 실거래가 찍히는 거 보면 답 나오는데 말이죠.

  • 외로운강아지
    3개월 전

    보평역 쪽은 아직 저평가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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