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팹 10개 들어오는데 처인구 8억대면 거저 아닐까 싶음
용인 분위기 진짜 무섭게 올라오네요. 성복역 롯데캐슬 18억 넘어서는 거 보면서 역시 입지가 깡패라는 생각도 들지만, 저는 요즘 처인구 쪽이 자꾸 눈에 밟힙니다. 여기가 그냥 시골이 아니라 국가 반도체 팹이 무려 10개나 들어오는 심장부잖아요. 솔직히 지금 처인구 인구가 28만 명 정도라는데, 시에서 잡은 목표치가 55만 명이라면서요? 인구가 두 배로 뛴다는 건 그만큼 집 살 사람이 줄을 선다는 소리죠. 제 지인들한테도 이 데이터 보여줬더니 다들 눈이 휘둥그레지더라고요. 근데 지금 처인구 푸르지오가 8억 원대 분양가라고 미분양 났다는 소식 들으니 저는 오히려 가슴이 뜁니다. 남들 무서워할 때가 기회라는 말, 부동산 시장에서 진리잖아요? 나중에 팹 돌아가고 사람 몰리면 이 가격에 사고 싶어도 못 살 게 뻔함. 결국 삼성이나 하이닉스 같은 대기업 형님들이 돈 쏟아붓는 곳은 배신 안 해요. 지금은 장화 신고 들어가는 기분이겠지만, 머지않아 구두 신고 당당하게 나올 날이 머릿속에 그려집니다. 국토부 실거래가 봐도 한숲시티 같은 곳들이 조금씩 고개 드는 거 보면 답 나오죠. 어떤 분들은 수지나 기흥 대장주 한 채가 낫지 않겠냐고 하시는데, 수익률 측면에서 보면 처인구 다주택 전략도 무시 못 하죠. 원삼 쪽 빌라 월세가 벌써 150만 원 찍었다는 소문도 들리는데, 아파트 월세 200만 원 시대도 금방일걸요? 수익형으로 가져가면서 시세 차익까지 노리는 이런 전략, 저는 정말 매력적이라고 봅니다. 물론 아직 인프라가 부족하다는 우려도 있지만, 55만 인구 계획이 괜히 있는 게 아니라고 봅니다. 도로 뚫리고 상권 형성되면 지금 미분양 났던 단지들이 처인구 10억 클럽의 선두 주자가 될 거예요. 저는 개인적으로 처인구 10억 돌파는 시간문제라고 확신합니다. 시장은 결국 우상향이고, 돈의 흐름은 일자리를 따라가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의 미분양은 잠시 스쳐 지나가는 소나기일 뿐, 반도체 벨트의 미래 가치를 믿는 분들에게는 최고의 선점이 될 거예요. 다들 현장 한번 다녀와 보시면 제 말이 무슨 뜻인지 바로 아실 겁니다.
댓글4개
- 김호욱1개월 전
결국 일자리 많은 곳이 승리하죠. 저도 처인구는 시간 문제라고 봅니다. 우상향 믿으시죠?
- 흰족제비1개월 전
글쎄요... 아무리 반도체라지만 지금 8억 분양가가 적당한지는 의문이네요. 인프라 깔리는 속도 보면 숨 넘어갈지도 모름.
- 이나찬1개월 전
맞습니다. 저도 원삼 쪽 월세 돌아가는 거 보고 소름 돋았잖아요. 지금 미분양 주워두면 나중에 자식들한테 효도 받을 듯요. 진짜 정보 감사합니다!
- 게을러빠진코알라1개월 전
성복역 롯데 18억 찍은 거 보면 용인 전체가 재평가되는 분위기긴 해요. 처인구도 인구 55만 채워지면 지금 가격은 전설이 되겠죠? 실행력 있는 분들이 돈 버는 세상입니다.